배우 이병헌이 3세 딸과 함께 산책하는 귀여운 모습이 공개되었다. 아내 이민정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병헌은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딸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으로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서 이병헌은 아내의 유튜브 채널에서 딸에 대한 애틋함을 언급하며, 처음 어린이집에 갔던 상황을 이야기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하여 2015년 첫 아들과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