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골드랜드’의 감독 김성훈은 제작발표회에서 1500억 원 상당의 금괴 시세에 한때 고민했던 경험을 밝혔다. 드라마 속 금괴의 가치는 약 1500억 원으로 표현되었는데, 금 시세가 빠르게 상승하여 가격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주인공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설정 때문에 크기와 무게가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최종적으로 1톤의 무게로 결정했으며, 당시 시가로는 1500억 원에 달했다. 드라마는 밀수 조직의 1500억 원 상당의 금괴를 쫓는 스릴러물로, 29일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