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배우 김혜윤의 신작 영화 ‘살목지’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에 방문했다. 그는 SNS에 영화 포스터를 공유하며 ‘무서운 거 못 보는데요. 울면서 볼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옥택연은 지난 2021년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김혜윤과 함께 연기하며 친분을 쌓았고, 이번에도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살목지’는 로드뷰 촬영팀의 공포를 다룬 영화로, 현재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옥택연은 최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지만, 신부의 얼굴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