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아이유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 옥상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자연스럽게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키 차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누리꾼들은 드라마와 두 배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