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보여준 동성 키스신 이후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SNS에 튜브톱 스타일의 상의를 입고 사진 촬영에 임하며 쇄골 라인에 독특한 타투를 새겼다. 깡마른 팔뚝 라인과 가녀린 어깨 라인을 과시하며 47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미모를 뽐냈다. 팬들은 하지원의 핫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언니 진짜 멋있어요 반했음 이미’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러한 파격적인 모습은 최근 하지원의 활동적인 행보와도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