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이 오는 5월 5일과 12일 MBC에서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를 통해 그의 삶과 연기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이별을 겪어 정작 자신에게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많지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수많은 작품 속에서 ‘국민 아버지’라는 수식어를 얻었지만, 선행을 이어온 그의 따뜻한 마음과 어린이를 위한 기부 활동도 조명될 예정입니다. 프리젠터는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최불암의 아들 역을 맡았던 박상원이 진행합니다. 오랜 시간 이어온 그의 삶과 연기인생을 엿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