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생일을 기념하며 유치원 선생님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선생님이 예준 군을 칭찬하며 앞으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장성규는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멘트로 감동을 더했다. 그는 2014년 결혼 후 첫 아들, 2020년 둘째 아들을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번 편지는 장성규의 훈훈한 가족 사랑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