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SBS 신규 드라마 '내 왕실의 숙적'에서 조선시대 악역 주인공 ‘신서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그녀는 드라마 예고편에서 낡은 세탁기를 들고 악당을 제압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는 임영웅과 함께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제작진은 임지연의 캐릭터에 대해 ‘18세기 유교 여성의 날카로운 언행과 현대인에게 던지는 순간들’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드라마는 5월 8일 밤 9시 50분 KST에 ‘phantom lawyer’의 후속 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임지연은 최근 드라마 ‘나의 꽃다운 정원’에서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