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이 멘토로 참여, 숏폼 콘텐츠 시장 확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병헌 감독을 포함한 신인 감독들의 숏드라마 작품은 ‘레진스낵’에서 공개된다.
ENA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가 숏드라마 연출자들의 경쟁을 통해 숏폼 콘텐츠 시장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을 비롯해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 등 유명 배우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신인 감독들에게 조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종 작품은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