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70만 2440표를 얻으며 압승을 거두었다. 1990년 데뷔한 진해성은 ‘트롯 전국체전’ 우승과 ‘미스터트롯2’ 3위(美)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현역가왕2’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愛人(One’s Love)’와 ‘No Wonder’를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