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은 3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4주 집계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마리아가 4만 6160 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으며, 김희진은 1만 9100 포인트, 정동원은 13만 1730 포인트, 홍자는 2만 6120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79회차 1위부터 82회차 1위까지 4명의 스타가 서울 서대문구 신한은행 옥외전광판 리워드를 받게 되며,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상영됩니다. 이들을 위한 영상에 4명의 가수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