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스크린·안방 종횡무진 활약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배우 구교환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는’은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 극장가를 ‘만우 앓이’ 열풍으로 물들였다. 또한,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모자무싸’에서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불안’이라는 감정을 화면 너머로 오롯이 전하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5월에는 영화 ‘군체’로 새로운 빌런 역할을 맡아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는 등,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군체’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구교환은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와 특유의 정형화되지 않은 연기로 ‘구교환’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인물: 구교환차영훈박해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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