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영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 확정되었다. 박지훈과 입대 전부터 이어져온 인연을 바탕으로 극의 중요한 서사를 이끌어갈 정민아 역을 맡았다. 이홍내, 윤경호 등 배우들과 함께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에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전소영은 최근 '아너: 그녀들의 법정'과 '기리고'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이다. 오는 5월 11일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