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남희 발인…40년 연기 내공 [멤버]

🎬 드라마 😊 긍정 TV리포트 2026-04-24
배우 이남희가 64세의 나이로 별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0년 동안 연극계에서 굵직한 작품들을 연이어 맡으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오늘 발인이 엄수됩니다. 그는 1983년 연극 ‘안티고네’로 데뷔하여 ‘오셀로’, ‘세일즈맨의 죽음’, ‘욘’, ‘햄릿’ 등 내로라하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연극계의 거목이 되었습니다. 특히, 1998년 한국연극협회 남자연기상, 2000년 한국연극협회 연기상, 2011년 제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2012년 제48회 동아연극상 연기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며 그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최근에는 ‘검은 사제들’, ‘강철비2: 정상회담’, ‘육룡이 나르샤’, ‘닥터 프리즈너’ 등의 작품에도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에 따르면, 그의 마지막 작품인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윌리의 이웃이자 오랜 친구, 그리고 존경받는 사업가로 듬직한 아들 버나드를 키워낸 ‘찰리’ 역을 맡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관련 인물: 이남희전유성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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