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이 최근 발매된 미니 4집 ‘데피니션’으로 초동 판매량 15만 2,092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는 이전 앨범 대비 약 1.4배 증가한 수치로, 꾸준한 팬덤 확장과 성장세를 입증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앰퍼샌드원의 성과를 ‘저연차 투자’ 성과 본격화로 평가하며, 향후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 속도에 따라 핵심 사업 중심의 실적 개선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피원하모니의 북미 투어 오프닝 무대 참여 등을 통해 쌓은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북미 투어 티켓 판매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고 공연 규모가 확대되는 등 긍정적인 지표를 보였다. 김유식 FNC 대표는 저연차 라인업 성장세가 음악 사업의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