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딸의 소주 취향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신동엽은 딸이 서울대 대학생이 된 후에도 술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때 소주 한 잔을 마실 때마다 23잔까지 마시는 것을 자랑했다. 서장훈은 신동엽의 ‘DNA’를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신동엽의 딸은 이미 서울대 합격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진학하여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