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5월 6일부터 시작되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 홍보 모델로 천만 영화감독 장항준을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 감독의 위트와 영화적 연출을 결합한 광고 영상을 통해 G마켓의 인기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며, 탄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는 장 감독의 유머 코드와 연출이 돋보인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촬영 내내 장 감독은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G마켓은 앞서 ‘G락페’ 캠페인을 통해 화제성 높은 광고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빅스마일데이’ 캠페인 역시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아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