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여 모든 돈 관리를 아내에게 맡기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처음부터 아내가 돈 관리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많은 방송인들이 다른 방식으로 돈 관리를 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특히 본인은 재방료 금액조차 모르는 상태였다고 털어놓았다. 카드 사용 내역 알림을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돈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기념일 선물에 대해서는 초반에는 바꿔왔지만, 이후 아내가 알아서 사고 싶다고 말하며 돈 관리를 맡겼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상황극을 통해 당시 상황을 재현하며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