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는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게 된 것을 처음 제안받았을 때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당시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하루에 참치캔 하나만 먹는 등 고통스러운 트라우마를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홍진경과 함께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오랜 공백 후 방송에 복귀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