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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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2026-04-26
최찬 선수가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거머쥐었다. 장유빈은 준우승했고, 임성재는 공동 39위로 아쉬움을 남겼다.
29세 무명 선수 최찬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장유빈은 준우승을 차지했고, 임성재는 공동 39위를 기록했다. 최찬은 오랜 무명 생활 끝에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했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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