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의 원영이 배우 애나 해트웨이와 메릴 스트립과 함께 영화 ‘데비르 웨어 프라다 2’ 촬영에 참여하여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두 배우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며 즉석에서 긍정적인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애나 해트웨이의 계단 추락 장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영화의 새로운 내용에 대한 힌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원영은 두 배우와 함께 첫 영화가 2006년에 개봉했을 때 자신이 2살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데비르 웨어 프라다 2’는 5월 1일에 개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