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데뷔전 159km 괴물신인…다음에도 선발 투수 나가고 싶어

general 😊 긍정 OSEN 2026-04-26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이 데뷔전에서 5이닝 동안 무실점 승리를 기록하며 주목받는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159km의 최고 구속을 기록하며, 이는 KBO 리그에서 두 번째로 빠른 구속이다. 박준현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지명으로 키움에 입단했으며, 시범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1군 즉시전력으로 평가받아 선발투수 기회를 얻게 되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건희, 임규빈 코치들의 도움과 아버지 박석민 코치의 등장곡을 함께 사용한 점을 언급하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설종진 감독은 앞으로도 박준현에게 선발투수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으며, 박준현은 다음 기회에도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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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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