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발레 연습 중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SNS에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는데, 화이트 셔츠에 핑크 레그 워머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수지는 바닥에 앉아 다리를 양옆으로 180도 가까이 벌리는 일자 찢기 동작을 여유롭게 소화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드라마 ‘이두나!’에서 이두나 역을 맡았던 박세완과 함께 발레를 배우며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수지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