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연극 '더 와스프'에서 다섯 번째 임신 중인 거친 임신부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유리는 학창 시절 괴롭혔던 인물에게 제안을 받는 카밀라 역을 섬세하게 소화 중이다.
소녀시대 유리가 연극 '더 와스프'에서 다섯 번째 임신 중인 거친 임신부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유리는 학창 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헤더의 충격적인 제안을 받는 카밀라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4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