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프랑스에서 근황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소피 마르소와 함께 행사장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두 배우는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송혜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컵라면을 먹거나 만찬장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등 소탈한 일상도 공개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쳐 올해 4분기 공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