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로바토는 4월 24일 뉴욕 MSG에서 ‘It’s Not That Deep’ 투어를 개최하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공연은 ‘It’s Not That Deep’ 앨범의 곡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특히, 남편 Jutes와 함께 ‘Iris’를 부르는 감동적인 순간, Jojo의 깜짝 등장으로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으며, 과거 히트곡부터 새로운 곡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교감도 돋보였다. 또한,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은 ‘Stone Cold’의 마지막 고음 부분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관객들을 압도했다. 이번 공연은 데미 로바토의 음악적 진화와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무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