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우리는 모두 여기서’에서 황동만(구교환 분)이 파트너인 박경세(오정세 분)와 또 다시 대립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특히, 드라마의 핵심적인 요소인 황동만의 ‘다른 사람의 실패를 좋아한다’는 특징과 박경세의 ‘황동만에게 쉽게 짜증을 낸다’는 성격이 드러나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황동만의 형인 황진만(박해진 분)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황진만의 등장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으며, 형제가 서로를 지지할지, 아니면 냉정한 비판을 쏟아낼지 주목된다. 다음 회차에서는 황동만이 또 어떤 장난을 치려는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리는 모두 여기서’는 4월 26일 10시 30분 KST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