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존과 전주니가 9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오존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을 다짐했고, 전주니는 유쾌한 소감을 남겼다. 두 사람은 약 9년간 교제해온 장수 커플로도 유명하며, 작은 예식으로 많은 팬들의 축복을 받는다. 오존은 2016년 데뷔하여 드라마 OST 등으로 이름을 알렸고, 전주니는 2019년 데뷔한 가수다. 두 사람은 앞으로 더욱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