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박우열과의 관계에 혼란을 느낀다고 밝혔다. 랜덤 차 타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전날 이후, 박우열에게 ‘어딘가 불편’하다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우열과의 차에서 음악을 듣지 않고 대화했던 상황과 김민주와의 대화로 인해 더욱 혼란스러운 상황이 전개되었다. 강유경은 “내가 좀 착각을 했던 건가?”라며 박우열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임을 토로했다. 이러한 복잡한 러브라인으로 인해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졌으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트시그널5’ 3회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