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도훈, 롯데 구원…김태형 감독도 안타까워

general 😊 긍정 스타뉴스 2026-04-24
현도훈 투수가 2년 만의 1군 무대 복귀 경기에서 7이닝을 완투하며 롯데 자이언츠의 6-1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정수빈 타자를 상대로 포크볼과 커터를 활용하여 헛스윙을 유도하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태형 감독은 현도훈의 안정적인 투구와 퓨처스리그에서의 멀티 이닝 경험을 칭찬하며 그의 활약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도훈은 늦은 나이에 찾아온 1군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야구를 즐기는 것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는 현도훈의 활약을 통해 팀 분위기를 전환하고,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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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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