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40년 간 어머니를 모시며 병시중을 들었던 과거를 회상한다. 그녀는 ‘개똥엄마’ 캐릭터로 유명하며, 이번 소개팅에서는 ‘아빠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을 찾고 있다. 메이크업을 받고 설렘을 드러낸 그녀는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상미의 소개팅 상대는 누구일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번 방송은 4월 27일 오후 1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