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4주 분량의 2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드라마스튜디오 측은 주요 지표에서 일일드라마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한영자가 남편과 채화영의 관계를 목격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고, 추가 폭로가 예고되어 갈등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앞으로 더욱 강렬한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며,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