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조카 장례식에 참석한 친구 유수빈과 이연에게 감사를 표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 아이유는 그들의 마음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최근 조부모 장례식에 참석한 친구 두 명, 유수빈과 이연에게 감사를 표했다. 두 사람은 MBC '나는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한강변을 거닐고 중국식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유는 조부모 장례식에 참석한 친구가 두 명뿐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두 사람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