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이 미술관 개관 기념으로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 508평의 부지에 위치한 ‘유퉁아트하우스’에서는 그림 300점, 서화 200점, 토우 500점이 전시되며, 유퉁은 지인들에게 원하는 그림을 선물하고 후원을 받는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딸의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고자 한다. 그는 ‘세상을 살아보니 기브엔테이크가 정답’이라며, 오랜 지인들과 함께 하는 전시회로 잔치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전국순회전시와 전세계순회전시도 계획되어 있다. 유퉁은 오래전부터 한국과 몽골을 오가며 민간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그의 딸 미미의 학비와 생활비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