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태국 송끄란 축제에서 쓰러진 여성 구조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와 동시에 과거 김준호의 이태원 클럽행을 폭로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쟈나’라는 유행어의 기원에 대한 폭로로 김준호는 당황하며 해명에 나섰고, 이는 ‘독박투어4’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식사 후 진행된 게임에서도 김준호는 아내의 유행어를 활용하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본 방송에서는 홍석천과 김준호의 관계에 대한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