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촬영 당시 2살이었다고 밝혀 메릴 스트립이 놀랐다.
아이브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장원영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촬영 당시 2살이었다고 밝혀 메릴 스트립이 놀라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어린 나이와 뛰어난 영어 실력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