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LG 경기에서 이병헌 선수는 9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동점 적시타를 쳤다. 하지만, 곧바로 오스틴에게 강판되며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다. 두산은 LG에 2-3으로 패배하며 시즌 성적을 5할 6푼 7분의 0.667로 마무리했다. 송일섭 기자는 ‘마이데일리’를 통해 이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