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김지영 ’에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백화점에서 다양한 반지를 착용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프로포즈 링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며, 윤수영은 ‘포비’가 없었을 때였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지영이 반지를 더 사달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윤수영은 "얼굴도 예쁘다"라고 칭찬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2월 1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김지영은 인플루언서, 윤수영 대표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