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리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을 떠나는 자리에서 특별한 선물을 했다. 혜리는 스태프들에게 수억 원 상당의 선물과 계약금을 나눠주며 감동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스태프들이 혜리가 떠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던 상황에서 혜리는 계약금을 나눠주며 스태프들의 헌신에 보답했다. 한 스태프는 혜리가 계약 조건을 ‘스태프들에게 보너스를 주겠다’고 제시하며 혜리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혜리는 '놀토'가 자신에게 큰 의미였으며,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혜리의 이러한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혜리의 훈훈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