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임신 몸 상태 ‘얼굴 빼고 심각’

📺 예능 😊 긍정 OSEN 2026-04-25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후 몸 상태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유튜브에 출연한 신봉선과 함께 대학로에서 조혜련을 응원하며, ‘얼굴 빼고 심각’하다고 털어놓았다. 피부 건조와 가려움으로 인해 온몸이 심각한 상태이며, 대상포진이 아닌 ‘주부 습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갑상선 문제로 인해 피부가 비슷한 안영미는 신봉선에게 바디로션을 쏟아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020년 미국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하여 첫 아들을 둔 안영미는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관련 인물: 안영미신봉선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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