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최근 외조부의 장례식에 유수빈과 이연이 함께 찾아와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유수빈은 아이유에게 가방에 달린 우정 키링이 없자 서운함을 표현했고, 이연은 초콜릿을 챙겨와 상주들에게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유는 두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으며, ‘내 친구들 중 유일하게 와준 사람들’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전현무와 코쿤 역시 유수빈에게 훈수를 두며 함께 위로를 건넸습니다. 아이유는 두 친구들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