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은 슬럼프 시기 햇빛 없이 방에 틀어박혀 지냈던 고립 생활을 고백했다. 이찬혁은 당시 이수현이 힘들어했지만, 이수현은 체중 증가로 미래가 없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악뮤 이수현이 과거 슬럼프 시절을 회상하며 햇빛을 보지 않고 방에 틀어박혀 게임과 배달음식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동생이자 악뮤 멤버인 이찬혁은 당시 형체로는 힘들어 보이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매우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수현은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며 미래가 없다고 느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