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서동주가 남편으로부터 결혼기념일 선물로 고급 외제차를 받았다. 지난달 힘든 시기를 보내며 제 생일, 결혼기념일, 화이트데이 등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서동주는 예상치 못한 선물에 큰 감동을 받았다.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짐작하게 하는 선물이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매니지먼트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