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탕웨이, 매튜 맥커너히, 오스틴 버틀러, 페드로 파스칼을 포함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새 영화 ‘래틀크릭의 강도들’에 출연을 확정했다. 현지 매체는 이 프로젝트를 ‘정상급 배우들과 거장 감독의 만남’이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비는 최소 886억 원 이상이 예상되며, 누리꾼들은 ‘캐스팅 미쳤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는 폭우를 피해 작은 마을을 습격하는 강도단과 복수를 다짐하는 보안관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