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김동휘,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주연

🎬 드라마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4-24
조유리와 김동휘가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주연으로 합류하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유리는 극중 범죄자 헌터 임미아 역할을 맡고, 김동휘는 유튜버 우동석으로 변신하여 치과의사인 신세경(강채린)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물로 등장한다. 드라마는 정해인과 신세경이 중심 커플을 맡고,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눈이 부시게’ ‘나의 해방일지’를 만든 김석윤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는 연예인급 비주얼에 고소득 엘리트, 9년째 사귀고 있으며 결혼을 앞둔 장수커플이 어느 날 서로에게 ‘바람’ 예방주사를 놓는다. 일말의 미련도 남지 않게 결혼 전 다른 여자와 다른 남자를 만나보자고 제안, ‘브레이크 타임’을 갖는다.
관련 인물: 조유리김동휘정해인신세경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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