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 스튜디오의 XR 작품 '부우우-피이이'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이 부문에 진출하여 5월 12일부터 22일까지 경쟁이 진행된다.
우박 스튜디오의 XR 작품 '부우우-피이이'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가상현실과 기술이 만들어내는 신체와 감각 사이의 간극을 탐구하며,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이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칸영화제에서 5월 12일부터 22일까지 경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