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의 과거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을 깜짝 폭로했다. 47회 방송에서는 청양에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함께 여행하며 맥문동 소갈비 맛집을 방문했다. 홍석천은 ‘쟈나쟈나’라는 김준호의 유행어와 관련하여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을 밝혀 김준호는 당황하며 해명했다. 김준호는 과거 김대희와 함께 이태원을 갔었다고 주장하며 짠내를 풍겼다. 방송에서는 시계 안 보고 식사 종료 시간을 맞히는 게임도 진행되었고, 홍석천은 김준호의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과거 태국 축제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했던 홍석천의 활약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