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가 10년 동안 무명 생활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응팔' 출연 이후 단숨에 유명 스타가 되었으며, 영화 '짱구' 촬영 당시 신승호와 인연을 맺고 함께 서울 뒷골목 맛집 투어를 즐겼다. 특히, 서강대 국떡 맛집에서 ‘평양냉면처럼 맛은 없는데 계속 찾게 될 것 같다’는 솔직한 평가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승호는 21세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하며 패션모델로 전향했다가 배우가 되었고,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으로 화제가 된 적도 있다. 정우는 신승호의 연기력을 칭찬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정우와 신승호의 맛집 투어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