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 오유진과 정서주가 1점 차로 골든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첫 대결에서는 오유진이 정서주를 꺾고 승리하며 2개의 황금별을 획득했고, 춘길은 김용빈을 상대로 설욕에 성공하며 첫 황금별을 거머쥐었다. 추혁진은 100점을 기록하며 꼴찌를 탈출했고, 4라운드에서는 남승민과 최재명이 98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주에는 ‘미스트롯4’ 주역들의 출격이 예고되어 더욱 팽팽한 데스매치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