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안재현이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영화 ‘파묘’ 자문으로 알려진 무속인 고춘자의 신당을 방문했다. 고춘자는 안재현의 사주를 보고 ‘무당 팔자’를 진단하며, 배우자나 자식에게 덕이 약하지만 스스로 중심이 강하다고 말했다. 또한, 안재현이 사랑에 대한 갈증이 크다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점사 후 눈시울을 붉혔으며, 과거 이혼 경험으로 인해 마음이 편해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큰 소리 없이 살아가는 것도 좋은 인생이라고 말했다.